그만큼 일본은 왠지 페도들의 나라라는 느낌이 있다사실 소아성애가 판치는 나라는 남미, 동남아가 원탑이고아동포르노 제일 많이 제작했던 나라는 7080년대 유럽권인데 왜 일본이 페도들의 대명사가 된걸까여고생 코드가 상품화가 되서 그런걸까
선진국에서 페도가 음지 문화를 넘어서 대중적 기호 수준인데다, 아동용 매체까지 성인 대상 섹스어필을 집어넣고 그러니까 그러지
그걸 밖으로 드러내니까 대명사로 남은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