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or not to be 이걸 죽느냐 사느냐로 번역해서 한국인들 죽는거 아님 사는거로 착각하고 세상 살고있는 듯
댓글 5
그럼 뭐가 낫냐
ㅁ(119.202)2017-10-12 17:23
나름 그럴듯하구만 뭐.
ㅁ(119.202)2017-10-12 17:24
번역의 한계라고 봐야지. 번역 자체는 잘 했는데 문제는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을 때는 좀 난감해지지. 그럴 땐 원문으로 읽는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각주로 주절주절할 수도 없고. 직역하면 번역이 이따위냐고 욕쳐먹고. 독자새끼들 머가리 깨고 싶어지지.
익명(182.222)2017-10-12 17:27
ㄴ 번역의 한계가 아니라 번역 자체를 잘못했음. 직역한다고 죽느냐 사느냐가 되는 게 아님. 직역하면 이대로 있느냐 아니냐지.. 죽느냐 사느냐 번역 자체를 비판하는 글들이 국내와 해외에 즐비한데 번역을 잘했다는 건 대체 뭔소리냐? 그리고 저 말을 직역해서 번역 한계를 노출한 문장으로 노선을 잡는다고 해도 그런다고 죽느냐 사느냐란 번역이 나오는 게 아님. 그럼 to die 어쩌고 이 드립을 쳤을 테니까..
그럼 뭐가 낫냐
나름 그럴듯하구만 뭐.
번역의 한계라고 봐야지. 번역 자체는 잘 했는데 문제는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을 때는 좀 난감해지지. 그럴 땐 원문으로 읽는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각주로 주절주절할 수도 없고. 직역하면 번역이 이따위냐고 욕쳐먹고. 독자새끼들 머가리 깨고 싶어지지.
ㄴ 번역의 한계가 아니라 번역 자체를 잘못했음. 직역한다고 죽느냐 사느냐가 되는 게 아님. 직역하면 이대로 있느냐 아니냐지.. 죽느냐 사느냐 번역 자체를 비판하는 글들이 국내와 해외에 즐비한데 번역을 잘했다는 건 대체 뭔소리냐? 그리고 저 말을 직역해서 번역 한계를 노출한 문장으로 노선을 잡는다고 해도 그런다고 죽느냐 사느냐란 번역이 나오는 게 아님. 그럼 to die 어쩌고 이 드립을 쳤을 테니까..
ㄴ즐비하구나 역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