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빡센데 읽을맛 나는 소설임 문장은 깔끔하고 묘사는 강렬하며 메타포는 난해함 모든지점에서 알레프를 보았고, 알레프 안에서 지구와 또다시 지구 안에 있는 알레프와 알레프 안에 있는 지구를 보았으며, 내 얼굴과 내장을 보았고, 네 얼굴을 보았으며, 현기증을 느꼈고, 눈물을 흘렸다. 1949년에 이런 글을 쓰다니.. 좋노
대충 마술적 리얼리즘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