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93c9b477ee28c04e52508672d34572e19e979feea5716b9809ad7597563a41948172999b2f37aaa9931a139d98fb15fb6fa399d4a93


확실히 빡센데 읽을맛 나는 소설임

문장은 깔끔하고 묘사는 강렬하며 메타포는 난해함

모든지점에서 알레프를 보았고, 알레프 안에서 지구와 또다시 지구 안에 있는 알레프와 알레프 안에 있는 지구를 보았으며, 내 얼굴과 내장을 보았고, 네 얼굴을 보았으며, 현기증을 느꼈고, 눈물을 흘렸다.

1949년에 이런 글을 쓰다니..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