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yVBFCmTuUM
가끔 가다 저작권 없는 책이나, 딱히 저작권 없는 읽을 거리는(뭐 지난번엔 궁금해서 유나바머 선언문이라던지)
(번역본은 저작권 있으니 원문인데, 영어밖에 못 읽어서 다 영미문학임)
그냥 가끔은 책으로 사지 않고, 프린터로 직접 뽑아서 보는데 이렇게 보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다.
종이값과 잉크값 생각하면 그냥 원서 사는게 이득 아니냐? 생각할텐데 난 어쩌다보니 공짜로 쓸 수가 있어서..
최근엔 헤밍웨이나 다시 읽는 중.
이건 그냥 대충 다시 읽는거라 그냥 종이만 뽑아서 읽는데, 두고두고 볼 건 제본도 하고 해서 모아둠.
멜붕이도 저작권 끝나서 좋더라
오..제본 같은건 인쇄소에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