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유튜브에서 행복한 라짜로 2,500원에 구입해놓고 드는 생각인데.


인력 ㅈㄴ 많이 투입해서 ㅈㄴ 비싼 장비로 몇 달간 협력하면서 찍은 영상매체가 만 원 미만인데.


대체 저자와 편집자가 쓴 작품은 왜 e북에서 n만원 선으로 팔리는 것임???



대체 어떤 유통 구조가 이런 차이를 만드는 거지???


영상 매체는 몇 천원에 팔고서도 산업이 잘 유지되는데


종이책은 인쇄기 돌려서 종이에 쓰는 거니까 어느 정도 이해는 간다지만 e북 값은 정말로 노어이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