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가 감옥에서 만난 도둑 한명한테 들은거 이놈이 그 조직원임 고려가 망할때부터 수백년간 이어져온 도둑놈 집단이 두개가 있었다고 마치 홍길동의 활빈단과 비슷한 조직 탐관오리 쳐죽이고 재물 뿌리고 이놈들 조직원들이 문무관에도 있고 상인에도 있고 그런다고 아니 이런 재미진 소재를 가지고도 소설이든 영화든 드라마든 뭐하나 못만들었네 이 집단 소재 하나만으로도 끝없는 이야기거리 만들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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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만난 인물들 관련 일화중 하나임 아무튼 저 소재로 이야깃거리 만들기 좋은데 왜 아무도 안만들었을까 저 두 조직의 시작도 조선을 ㅇㅈ할수 없던 고려 지지자들이 시작했다 나옴 재밌는 소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