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의 비밀친구인 마사에게 받은 편지에서는 "이런 단어(word)는 싫으니까요"라는 문장이 "이런 세계(world)는 싫으니까요"로 잘못 표기되어 있음.이 문장이 길거리를 헤메면서 돌아다니는 블룸의 의식의 흐름 속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거 보면 어딘가 의미심장함.
번역본도 주석으로 이런거 알려주나
'미주'
동서에서는 해주더라. 아마 어문학사 감종건역에는 좀 더 자세하게 돼 있겠지
오..
김종건역도 설명 나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