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일 : 2020/11/09
일차 : 2일차
목표 페이지 :145/10,000
읽은 책 :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
읽은 쪽수: 171p~245p (75p)
어제의 1일차에 이어서 2일차의 간단 내용 요약 작성합니다.
코로나 이후의 국가의 구조 변화와 더불어 모든 문화 이를테면 소비와 교육 그리고 경제 정치의 분야가 탈중앙화 분산화 그리고 분권화의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이른 바 뉴노멀의 시대가 다가옴써으로 미래의 개인에게 추구되는 역량은 국가의 시민으로서가 아닌 곧 다가올 세계화에 대비한 세계시민의식을 키워야한다고 거듭 강조합니다모든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선될 방안을 모색하는 자세를 지녀야한다는것을 권고합니다.
또 분업화되는 일자리속에서 기업들의 언택트문화로 사람들 간의 상호교류가 단절되고 자택근무를 시행하는 사람들에게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로 발생하는 고립감과 외로움 슬픔 일중독에 걸리지않게 체계적으로 일을 분배하고 베이스캠프의 역할을 하게되는 사무실업무와 적절히 융화되어야한다고 얘기합니다.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21년까지 회사에서 근무하는 인원의 약 50퍼센트 가량이 5~10년에 완전한 자택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그러나 한국의 기업300곳의 인사담당자들의 설문조사를 진행 한 결과 30퍼센트 가량이 자택근무를 시행하고있다고 말하였고 코로나바이러스 이전 시대보다 약 4배 높아진 수치의 자택근무 현황이 파악됐지만 나머지 70퍼센트의 기업들은 자택근무의 중요성과 지속할 필요성에 대해 인색한 반응을 보였다고합니다.
비단 코로나 바이러스 뿐만이 아닌 이후에 다가올 전염병에 대하여 대비해야 할 것이며 세계화에 뒤쳐지지않도록 한국의 기업들도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인류는 프라이버시문제에 직면할것이며 우리가 알고있는 중국의 안면인식감시시스템과 같은것들이 윤리문제를 어긋나게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해치지않아야한다는 문제또한 제기됩니다.
홍채인식기술이 시장에 출범된지 얼마 안돼서 뉴스에서 사진의 홍채를 해킹하여 범죄에 이용될 수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지는 만큼 보안의 기술도 발전하게되겠지만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하고 또 관련 법안을 강력히 발의해 범죄에 이용되지않아야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더불어 여행산업은 변화된 시대양상의 흐름을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만큼 가장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체계적이지 못한 대응방식과 약탈과 범죄가 증가함에 국외로의 비행노선들은 대부분 잠정 무기한 중단되었으며 국내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 내수시장을 활성화시켰다는 역설이 있습니다. 번외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등장한 이후 탄소배출량은 크게 줄었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없어졌던 동식물들이 제 자리를 찾는 코로나의 역설이 등장했습니다.
이번 바이러스의 여파로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각국의 중앙정부와 정치인들의 미흡한 대처방식으로 수만 수십만의 시민들이 죽어나갔고 지도자를 맹목적으로 믿지 말라는 경고를 합니다.
그러면서 새로 등장할 인공지능 정치인에 관한 이야기가 거론됩니다 인공지능 정치인이라고하면 굉장히 미래의 막연한 얘기같습니다만 우리나라에서의 모 방송국에서는 인공지능 아나운서를 최근에 개발한 바 있고 더 빠르게 2017년 당시 네덜란드 정부는 여성형 인공지능 정치원 샘을 도입했다고합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문제가 제기되는데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편향성을 보인다거나 또 편견없이 모든 국민의 입장을 고려하고 의견 종합하여 최선의 결론을 창출하는것과 법안을 발의하기에는 지금의 상황보다는 더욱 기술 발전이 있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인공지능 정치인에 관하여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들을 적어보고싶었으나 깊게 심사숙고해보니 뜻이 와해되어 정치이야기로 변질되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겠다라는것을 생각하여 적지 않았습니다
응원한다
고맙다~!
나도 내일부터는 이렇게 써야겠다
정답은 없지만 요약만 하고 개인적인 견해가 없는 제 게시글이 속 빈 강정같기도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