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취향으로는 문학중 탑임
임팩트 엄청나지
19세기 무렵, 말도 안되는 천재들이 쑥쑥 터져나오더니 한 시대를 휩쓸어감. 사회주의 리얼리즘으로 망하기 전까지 영, 프, 독문학보다 압도적인 위상을 가짐.
근대문학의 정점
근데 첨보면 러시아 이름 빡쎌걸 ㅋ
축구로 치면 브라질 - dc App
사기캐임
축구로치면 펠레 마라도나 메시 호날두가 모두 한시대에 한팀에서 뛴다고 생각하면 됨.
탑 - dc App
딱 19세기에 정점을 찍고 귀신같이 내려옴. 물론 혁명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미 혁명 전에 예전의 위상은 잃고 말아서. 차라리 영문학이 롱런하고 있는 중. 셰익스피어에서부터 현재까지
보통 19세기 리얼리즘의 끝판왕이 톨스토이와 도스토옙스키 취급받긴 함. 근데 여기 댓글처럼 근대문학의 정점이니 19세기는 노문학의 시대니 이정도까진 아님. 영문학은 몰라도 프문학은 19세기 플로베르 보들레르 등장시기이고 독문학도 괴테나 쉴러 급은 아니지만 간간히 시인들 등장했음.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등장했다고 19세기가 노문학의 시대면 괴테 쉴러 등장한 18세기는 독문학의 시대고 조이스 엘리엇 등장한 20세기는 영문학의 시대임?
반짝 전세계 휩쓸고 현재는 떡락
내 개인취향으로는 문학중 탑임
임팩트 엄청나지
19세기 무렵, 말도 안되는 천재들이 쑥쑥 터져나오더니 한 시대를 휩쓸어감. 사회주의 리얼리즘으로 망하기 전까지 영, 프, 독문학보다 압도적인 위상을 가짐.
근대문학의 정점
근데 첨보면 러시아 이름 빡쎌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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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캐임
축구로치면 펠레 마라도나 메시 호날두가 모두 한시대에 한팀에서 뛴다고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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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9세기에 정점을 찍고 귀신같이 내려옴. 물론 혁명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미 혁명 전에 예전의 위상은 잃고 말아서. 차라리 영문학이 롱런하고 있는 중. 셰익스피어에서부터 현재까지
보통 19세기 리얼리즘의 끝판왕이 톨스토이와 도스토옙스키 취급받긴 함. 근데 여기 댓글처럼 근대문학의 정점이니 19세기는 노문학의 시대니 이정도까진 아님. 영문학은 몰라도 프문학은 19세기 플로베르 보들레르 등장시기이고 독문학도 괴테나 쉴러 급은 아니지만 간간히 시인들 등장했음.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등장했다고 19세기가 노문학의 시대면 괴테 쉴러 등장한 18세기는 독문학의 시대고 조이스 엘리엇 등장한 20세기는 영문학의 시대임?
반짝 전세계 휩쓸고 현재는 떡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