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는 이반이 강렬했는데 로쟈같은 인물을
한번 경험해서 그런지 오히려 작품내내 알료샤가 더 끌렸음
나도 집안에서 가족들 고민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다보니 알료샤에게 더 자연스레 이입이 됐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