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됬든 내 삶에 유용하고 가치있고 도움이 되는 걸 가시적으로 뽑아내려는 목적도 있었는데
언제나 딱 그 직전에 멈추는 느낌..
커피 콩 갈아서 커피내리다가 멈춘 느낌..
감질난다 짱난다
글타고 억지로 교훈뽑아내긴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