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d30c8359b47f9045daba499f4647dbf285211b3be7f3694d3cc43e8a7cb1f26ecf7568a93718d5432

헤로도토스의 역사 730p/995p


드디어 크세르크세스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의모습은 영화 300에서 보았던 모습과 많이 겹쳐서 더욱 몰입감있게 책을 읽을수 있었다. 크세르크세스군은 500만명이라는 압도적인 규모(비전투원포함)를 가지고있으며 정말 많은 인종과 국적의 병사들이 모여있었고 헤로도토스는 그걸 또 나눠서 각 나라의 병사들에 대해 묘사해주었는대 이런 부분이 [역사]를 읽는 재미중하나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마 다음권부터 본격적인 그리스 대 크세르크세스의 전투시작이 될거 같고 사실상 900쪽이 완결이라 내일이면 완독을 마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