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전문 과학자들을 포함해서, 요즘 많은 사람들은 천 그루의 나무를 보면서도 숲은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역사적, 그리고 철학적 배경에 대한 지식은 당대 과학자들이 갖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독립성을 가져다 줍니다. 철학적 통찰이 가져다주는 이런 독립성이야말로 제 생각에는 장인 혹은 전문가와 진정한 진리에 대한 추구자를 구별해주는 지점이라고 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과학철학자 Robert Thornton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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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과학과 철학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함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인식론과 과학의 상호관계는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들은 서로 의존합니다. 과학과 접촉 없는 인식론은 공허한 것이 됩니다. 또 인식론이 빠진 과학은 소박하고 지리멸렬합니다.”2)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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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와인버그 호킹같은 분들이랑 달리 과학철학자들도 이렇게 존중해줄줄 알고 진짜 멋쟁이시네
과학철학 과학자들도 다 아는거 아닌가
파인만은 철학의 필요성을 여러 곳에서 간접적으로 드러냈어 그리고 그 성격상 철학이 싫었어도 어디가서 까대고 다니는 성격도 아닌데 어떤 찌라시에 낚여서 파인만 까대냐
아 까려던건 아닌데 그 철학 말고 과학철학은 싫어하셨지 않음? 조류학이 새에게 유용한 만큼만 과학철학은 과학자에게 유용하다 이렇게 말한걸로 봤는데 아님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