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도 페미니즘의 논쟁이 뜨겁다. 이 논쟁 가운데서 이 책은 페미니즘의 연구의 초석이 된 책으로, 1970년대에 출판되었으나 페미니즘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책이 이제야 번역되었다. 예수는 페미니스트다, 예수는 이혼과 재혼을 금기시하지 않았다, 누가복음과 사복음서의 원형은 여성들에 의해 기록되었다, 여성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기독교는 없다, 이 네가지를 성서를 배경으로 논증하며 흥미로우면서도 감동적인 예수의 여성이해를 정돈해 주고 있다
예수믿고 페미니스트됩시다.
야훼가 마초라 무의미
재밌겠네. 원래 초창기 기독교는 여자와 노예 하층민들을 먼저 끌어안으면서 컸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