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책 소개에 "프랑스어 탄생의 현장 스케치"라고 쓰여 있어서 <당신 인생의 이야기>처럼 언어학적인 내용을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은 전혀 없고 서사시나 신화 성경같은 옛날 이야기만 줄줄 나오는 중이라 하차할까 생각 중임... 이거 읽어본 사람 있나
파스칼 키냐르 몇 개 읽어봤는데, 빌라 아말리아가 소설 장르야. 소설이라면 시간의 구성인데, 이 책은 공간에 대한 인상을 담아서 좀 독특하게 다가왔던 거 같아
와우 방금 장편 연재 1화 봤는데 거기 시작부터 <눈물들> 인용하더라. - dc App
'연재'가 책 제목임?
백가흠 저 아콰마린Aquamarine. Axt 29호 연재 시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