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재밌게읽었는데

나는 이 소설이 뇌세포가 흐르는 걸 그려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읽었는데
(그런 의도로 썼을거라는 뜻 아니고 그롷게 내가 느꼈다는 것)

그거 말고 즐길 포인트 같은 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