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알 수 있다고 하잖아
그런데 정말 깔끔하게 믿음사 몇 백권 세트가 장식으로 깔려있는 집이 있었음
다른 책은 거의 없음 ㅇㅇ 그냥 전집만 있음
저런 책이 당근나라에 나오는구나... 싶더라 책이 아까워.
판타지는 있는데 내공은 없는 그런 사람
책장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알 수 있다고 하잖아
그런데 정말 깔끔하게 믿음사 몇 백권 세트가 장식으로 깔려있는 집이 있었음
다른 책은 거의 없음 ㅇㅇ 그냥 전집만 있음
저런 책이 당근나라에 나오는구나... 싶더라 책이 아까워.
판타지는 있는데 내공은 없는 그런 사람
헌책 사는 사람한텐 완전 귀인이지 펴보지도 않은책 싼값에 사기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