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사람 책은 좀 별로더라
내가 과학에 흥미가 있고 관심을 갖다보니까
진화심리학 뇌과학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을 분석하는건 설득력 있게 느껴지고 재밌는데
자기 철학만이 근거인 분석과 논리는 따분하고 재미없음
물론 좋은 책도 있지만, 대개 그런식의 인문학책이 easy성마냥 거부감이 듬
내가 과학에 흥미가 있고 관심을 갖다보니까
진화심리학 뇌과학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을 분석하는건 설득력 있게 느껴지고 재밌는데
자기 철학만이 근거인 분석과 논리는 따분하고 재미없음
물론 좋은 책도 있지만, 대개 그런식의 인문학책이 easy성마냥 거부감이 듬
과학도 모르고 책을 쓰더라고
편견과 아집덩어리다
게다가 국제정치에 관해서는 순전히 도덕주의적관점에서만 본다. 속류낭만주의랄까
현실과도 맞지않고 이상으로도 될 수 없고
윗댓은 어릴적에 유시민한테 아굴창이라도 맞으셨나
ㄴ ㅋㅋㅋㅋ - dc App
유시민이 자기철학만이 근거냐 ㅋㅋㅋㅋㅋ 수준보이네
ㄴ ㅇㅇ 그러함. 다른 철학자의 논리를 끌어오던 어떤 사례를 들던간에 끝까지 파고들면 남는 공리는 결국 자신의 철학임
ㄴ그런식으로 따지면 자기철학이 아닌 사람이 누구 있는지?
ㄴ 본문에 과학이라고 말했잖음
이론이란게 사건이나 현상이 발생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한것일뿐인데. 그렇다고 완벽한 이론도 업고
과학도 자기철학이자 경험 아닌가? 그러니깐 과학도 학파가 나뉘고 유사과학 업애자고 스켑틱 잡지도 나오고
ㄴ 유사과학도 싫어함
그런 마인드면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다 거르고 계몽주의 이후에 나온 과학책밖에 못 읽겠네요 ㅎㅎ 아, 그것마저도 반박된게 많으니 최근에 발간된 과학 서적만 읽으면 되겠네요.
ㄴ 맞음. 최근에 발간된 과학서적 위주로 봄. 그래도 몇몇 인문학은 재밌게 보는데 너무 자기 철학에 취해서 실질적 근거없이 진리처럼 구는 책은 거부감이 심함
알쓸신잡보면 유시민이 자기 고집부리다 정재승한테 털리는거 자주 보이는데, 과학을 기반에 둔 논리와 자기철학의 충돌을 보는 느낌이었음
너무 편협해질 수 있을텐데... 과학철학에 관련된 책도 좀 읽어보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윾시민 까이니까 벌떼 같이 몰려오네 ㄷㄷ 썰전에서 맨날 줘털리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