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헤르만 폰 헬름홀츠, 루돌프 클라우지우스, 에른스트 마흐, 카를 페르디난트 브라운, 하인리히 헤르츠, 빌헬름 뢴트겐, 막스 플랑크, 필리프 레나르트, 빌헬름 빈, 요하네스 슈타르크, 구스타프 헤르츠, 리제 마이트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96], 막스 폰 라우에, 제임스 프랑크, 발터 마이스너, 에르빈 슈뢰딩거[97]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볼프강 파울리
화학: 아돌프 폰 배이어, 프리츠 하버, 에밀 피셔, 오토 한, 카를 보슈
수학: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아우구스트 페르디난트 뫼비우스, 카를 구스타프 야코프 야코비, 페터 구스타프 르죈 다리클레, 에른스트 쿠머, 레오폴트 크로네커, 카를 바이어슈트라스, 헤르만 슈바르츠, 베른하르트 리만, 리하르트 데데킨트, 게오르크 칸토어, 펠릭스 클라인, 펠릭스 하우스도르프, 페르디난트 폰 린데만, 다비트 힐베르트, 헤르만 민코프스키, 아르놀트 조머펠트, 이사이 슈어, 한스 한, 에미 뇌터, 리하르트 쿠란트, 헤르만 바일, 쿠르트 괴델, 게르하르트 겐첸
공학: 베르너 폰 지멘스, 페르디난트 폰 체펠린, 고트리프 다임러, 카를 벤츠, 카를 폰 린데, 오토 릴리엔탈, 루돌프 디젤, 로베르트 보슈, 페르디난트 포르쉐
의학 및 생물학: 그레고어 멘델, 로베르트 코흐, 파울 에를리히, 율리우스 바그너-야우레크, 아우구스트 폰 바서만, 에리히 폰 체르마크, 루트비히 폰 베르탈란피
기상학: 블라디미르 쾨펜, 알프레트 베게너[98]
정신분석학: 지그문트 프로이트, 알프레트 아들러, 카를 융, 오토 랑크, 빌헬름 분트, 헤르만 로르샤흐, 에밀 크레펠린, 빌헬름 라이히, 카렌 호니, 멜라니 클라인, 에른스트 크레치머, 게자 로하임, 야코프 브로이어, 리하르트 폰 크라프트-에빙
철학: 카를 마르크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프리드리히 랑에, 빌헬름 딜타이, 프란츠 브렌타노, 에두아르트 폰 하르트만, 프리드리히 니체, 루돌프 오이켄, 헤르만 코엔, 빌헬름 빈델반트, 고트로프 프레게, 알렉시우스 마이농, 파울 나토르프, 한스 파이힝어, 에드문트 후설, 하인리히 리케르트, 막스 쉘러, 에른스트 카시러, 오스발트 슈펭글러, 카를 야스퍼스, 루카치 죄르지[99], 에른스트 블로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루돌프 카르나프, 한스 라이헨바흐, 모리츠 슐리크, 마르틴 하이데거, 헬무트 플레스너, 발터 벤야민, 막스 호르크하이머, 카를 뢰비트,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레오 스트라우스,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칼 포퍼, 테오도어 아도르노, 아르놀트 겔렌, 칼 구스타프 헴펠, 한나 아렌트
신학: 하르트만 그리자르, 아돌프 폰 하르나크, 에른스트 트뢸치, 루돌프 불트만, 카를 바르트, 카를 라너, 디트리히 본회퍼
역사학: 레오폴트 폰 랑케, 요한 구스타프 드로이젠, 게오르크 바이츠, 빌헬름 폰 기제브레히트, 하인리히 폰 지벨, 테오도어 몸젠, 야코프 부르크하르트, 하인리히 폰 트라이치케, 한스 델브뤼크, 루트비히 폰 파스토어, 율리우스 벨로흐, 에두아르트 마이어, 카를 람프레히트, 오토 힌체,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게르하르트 리터, 프란츠 슈나벨, 에른스트 칸토로비츠, 오토 브루너
미술사학: 빌헬름 폰 보데, 하인리히 뵐플린, 아비 바르부르크, 에르빈 파노프스키, 에른스트 곰브리치
법학 및 정치학: 프리드리히 카를 폰 사비니, 로렌츠 폰 슈타인, 베른하르트 빈트샤이트, 루돌프 폰 예링, 파울 라반트, 오토 폰 기르케, 게오르크 옐리네크, 구스타프 라트브루흐, 한스 켈젠, 카를 슈미트, 헤르만 헬러, 카를 뢰벤슈타인, 에른스트 프랭켈, 오토 키르히하이머
경제학: 브루노 힐데브란트, 빌헬름 로셔, 카를 크니스, 구스타프 폰 슈몰러, 카를 멩어, 루요 브렌타노, 카를 뷔허,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루트비히 폰 미제스, 조지프 슘페터, 발터 오이켄,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사회학: 페르디난트 퇴니스, 게오르크 지멜, 베르너 좀바르트, 막스 베버, 알프레트 베버, 로베르트 미헬스,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카를 만하임, 알프레트 쉬츠
문학: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고트프리트 켈러, 테오도어 슈톰, 테오도어 폰타네, 파울 하이제, 카를 슈피텔러, 아르투어 슈니츨러,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프랑크 베데킨트, 슈테판 게오르게, 하인리히 만, 토마스 만, 카를 크라우스, 후고 폰 호프만스탈, 라이너 마리아 릴케, 헤르만 헤세, 게오르크 카이저, 알프레트 되블린, 로베르트 발저, 한스 카로사, 로베르트 무질, 슈테판 츠바이크, 프란츠 카프카, 고트프리트 벤, 아르놀트 츠바이크, 발터 하젠클레버, 프란츠 베르펠, 넬리 작스, 요제프 로트, 에른스트 윙어, 한스 팔라다, 카를 추크마이어, 베르톨트 브레히트,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에리히 캐스트너
음악: 로베르트 슈만, 리하르트 바그너, 안톤 브루크너,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요하네스 브람스, 구스타프 말러,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르놀트 쇤베르크, 알반 베르크, 안톤 베베른, 빌헬름 푸르트뱅글러, 브루노 발터, 프리츠 크라이슬러, 아르투르 호네거, 파울 힌데미트, 쿠르트 바일, 프란츠 레하르,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회화: 막스 리버만, 파울 클레, 막스 페히슈타인, 막스 클링거, 구스타프 클림트, 프란츠 마르크, 로비스 코린트, 한스 아르프, 게오르크 그로스, 오토 딕스, 막스 슐레포크트, 막스 에른스트, 레온 파이닝거, 막스 베크만, 알렉스 야블렌스키, 바실리 칸딘스키[100]
고고학과 성서학: D. F. 슈트라우스, 하인리히 슐리만, 에른스트 쿠르티우스, 페터 호르흐하머, 게오르크 그로테펜트, 카를 리하르트 레프시우스, 브루노 마이스너.
독일의 위인들이라는데 이렇게나 똑똑한게 독일인들인데
대체 왜..
열등감이 아닌데수웅 그리고 저 사이에 유대인 좀 섞여 있을 듯
유럽 전역에 유대인 다들 싫어했는데 1차에서 진 독일제국에서 히틀러가 나타나니깐 프로파간다로 유대인고른거임 한마디로 평소에 이미지안좋았던거+독일제국 망한효과로 된거임 배상금문제랑 히틀러가 선동해서
카프카 유대인임
영화: 카우프만, 코엔, 와일더, 스필버그 - dc App
걍 독일인만 유대인을 싫어한게 아니잖아 유럽에서 유대인 싫어하는 사람 찾는게 유대인 좋아하는 사람보다 찾는게 빨랐을 걸 - dc App
쉬벌 난 책얘기 안했다고 멀쩡한 글까지 삭제하고 차단하더니 여기선 댓글도 잘만 달아주네
그런 모순을 견디는 것이 독갤
반유대주의는 굉장히 오래된 역사임.. 열등감이랑 별 상관없고, 또 히틀러가 만든게 아니라 '다수 문화를 위협하는 소수 문화'는 언제나 탄압의 대상이었음. 현대에 와서 다문화주의 어쩌고 하면서 완화된거지 사실 실상은 지금도 마찬가지임. 사실 한 집단에 다수의 문화가 공존한다는건 굉장히 힘든 일임. 결국 소수문화가 다수문화의 세속화에 흡수되지 않는 이상, 예컨데 이슬람애들처럼 샤리아 어쩌고 하면서 제멋대로 규제질하고 말안들으면 참수질하고 그러면 바로 탄압대상이 되는거임. 한국도 마찬가지임. 전라도 사람들처럼 좌파 성향이 유독 강한 지역도 요즘은 많이 나아졌는데 그냥 전라도사람이라고 하면 눈초리가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음.. 한마디로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라는 동물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영역다툼이라고생각
한마디로 이건 이익다툼인거고, 이익다툼을 어떻게 해결할거냐에서 접근해야지.. 자꾸 시답잖은 선악의 영역으로 끌고들어가서 제단하려고 들면 필연적으로 오류가 생기고 해결이나 완화는커녕 더 심각해짐..
마르크스 유대인이고 아인슈타인도 유대인이라 들었다.. - dc App
유태인 이름 올려놓고 히틀러 멕이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