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의 평론은 통찰력이 어마어마하면서도 문장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영어권의 평론가 거장은 문학계의 블룸이나 영화계의 로저 이버트도 그렇고 글과 기획이 직관적으로 다가오는듯. 의도적으로 현학적인 문장을 사용하지 않는 느낌이 드네.
블룸 글을 읽고나면 막 셰익스피어가 엄청 읽고 싶어지는데 그런 욕구를 주는 문학평론가가 또 있을까?
블룸의 평론은 통찰력이 어마어마하면서도 문장이나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영어권의 평론가 거장은 문학계의 블룸이나 영화계의 로저 이버트도 그렇고 글과 기획이 직관적으로 다가오는듯. 의도적으로 현학적인 문장을 사용하지 않는 느낌이 드네.
블룸 글을 읽고나면 막 셰익스피어가 엄청 읽고 싶어지는데 그런 욕구를 주는 문학평론가가 또 있을까?
블룸 책 추천 좀
이버트는 읽고 싶은데 안 본 영화가 너무 많아서 책 사기가 두렵다
나는 블룸은 독서기술로 입문. 로저 이버트는 책은 모르겠고 홈페이지(
https://www.rogerebert.com/)가면
생전에 쓴 리뷰가 다 올라와 있는데, 글 엄청 쉽게 쓰는 편이라서 집중하면 영어라도 이해 가능...
오 땡큐
이버트 본인이 생전에 평론한 한국 영화는 올드보이(
https://www.rogerebert.com/reviews/oldboy-2005)랑
마더(
https://www.rogerebert.com/reviews/mother-2010)가
있는데 둘 다 평 엄청 재미있음.
백치로 영화를 만든 정성일 - dc App
로저 이버트 위대한 영화 4권 다 있는데 만족도 높음. 쉬운 해설서
수전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