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바... 내 주제에 먼 비문학 책을 읽겠다고...
시벌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랑 본성과 양육 병렬독서하다가
결국의 쇼코의 미소 폈음
그냥 소설이나 쥰내 읽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