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마 장로가 자기 찾아온 아낙네들? 부인? 만나는 장면인데


내가 무교였으면 성당 존나 뛰어가서 기도했을듯


그리고 코너스톤번역으로 읽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인생번역인거 같다.


몇몇 문장은 많이 어색하고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지만


참고로 정확하고 딱딱한 번역보단 좀 덜 정확해도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의역 좋아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