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영 희망보단 욕망
개인주의자 선언
어느 철학과 자퇴생의 나날

이런것들 재미있게 읽었음

첫번째 글처럼 삶이 결부된 이야기와 이에 관한 통찰이나 어떤 철학석 사유가 있 게 가장 좋고

둘째처럼 사건들에 대해 조금은 관조적으로 판단한 것도 좋음

세번째처럼 비극을 위한 비극도 좋은데

주인공이든 저자든 의연하거나 초연한 태도를 견지하는고..

첫번째처럼 자극적인 글을 한 번 맛보니까 잊을 수가 없다. 이래서 장르를 찾는구나 싶고
취향맞는거좀 구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