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표백, 딸에 대하여, 82년생 김지영, 채식주의자, 그리고 편혜영 작가님 소설 몇 편을 읽었는데요. 하나같이 너무 어둡더라고요. 특히 딸에 대하여랑 82년생 김지영은 소설로 보기엔 너무 뭔가 작가 메세지가 강해서 별로였어요. 가볍게 읽으면서도 사회랑 거리가 멀지 않은(?) 그런 소설 없을까요 완득이 같은 소설 재밌게 읽었었는데..
[일반] 국문소설 중에 좀 밝은 작품은 없나요
정품과복돌이(jungpum1)
2020-11-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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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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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작가님 소설 바깥은 여름 읽어봤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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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 에세이인데 소설처럼 생각하고 읽으면 재밌음. 특히 축지법 부분.
일의 기쁨과 슬픔이라는 책도 가볍게 볼만하더라
양춘단 대학 탐방기 - dc App
다 볼게요 감사해요
갈팡질팡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추천
윤성희 작품들
왜 국문을 읽음. 외서 ㄱㄱ
외서만 읽다가 최근에 국문에 끌려서요 ㅋㅋ 국문소설에도 좋은 작품이 많길래요.. 그리고 외서는 읽을 때 번역이 중구난방이면 좀 짜증나서..
이 새낀 뭔데 남 읽는 거에 오지랖질이지 진짜 ㅋㅋ
성석제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