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는 뇌>는 이번 하반기에 최소 3회독은 한 것 같고
GTD는 지금 읽고 있는데 혹시 이런 책 더 있음???
약간 나만의 체계가 잡힌 것 같은데
아얘 싹 체계를 만들어보려고 ㅋㅋㅋ
+노션은 쓰다가 말았음
아얘 오프라인으로 정리하고싶어서
<정리하는 뇌>는 이번 하반기에 최소 3회독은 한 것 같고
GTD는 지금 읽고 있는데 혹시 이런 책 더 있음???
약간 나만의 체계가 잡힌 것 같은데
아얘 싹 체계를 만들어보려고 ㅋㅋㅋ
+노션은 쓰다가 말았음
아얘 오프라인으로 정리하고싶어서
토니부잔도 그렇고 시각적 구조화나 노트법 알려주는 책들은 많지만 표면적인 기술을 주워섬기기보다는 지금의 시스템이 지속가능한지 생각해보는 게 좋을 걸...
당분간은 더 새롭게 개편하지는 않을 것 같긴 함. 그냥 내가 모르는게 있나 찾아보는거라,, 기본은 지금 운용하고있는거 그대로 갈듯 ㅋㅋ
난 애자일처럼 원칙과 기법이 혼재된 방법론이 더 좋지만, 좀 체계적인? 방법론이 좋다면 '기획의정석' 이 맥킨지식 차트 그리는 것부터 어디서 들어봄직한 기술들 죄다 다뤘던 걸로 기억하니까 함 읽어보셈(서점갔을 때 대충 훑어본 거라 설명의 질은 보장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