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하루키식 자기복제인줄 알았는데 특공대 나오면서 깨달음
[일반] 하루키 반딧불이가 노르웨이 숲 초안이었구나
DUWANG(welcometoduwang)
2020-11-11 17:03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머리 정리하는 책 더 없음??? [3][일반] 익명(211.198) | 20.11.11추천 0
-
독갤에다 빼빼로 자랑같은거 쳐올리지 말고 [6][일반] 책은도끼다(sungyue) | 20.11.11추천 2
-
전집으로 사려면 뭐가 좋음? [5][일반] HOYEK(hoyek) | 20.11.11추천 0
-
문학동네 번역 괜찮나요? [3][일반] 익명(119.17) | 20.11.11추천 0
-
니체의 사상을 담았다고 작가가 직접 밝힌 작품들 [19][일반] 익명(112.153) | 20.11.11추천 0
-
적과 흑 어려워요? [1][일반] 익명(223.33) | 20.11.11추천 0
-
니체가 말하는 일상의 척도 [3][일반] 독린이(werden) | 20.11.11추천 0
-
이사 가서 책장 사면 [3][일반] 책은도끼다(sungyue) | 20.11.11추천 1
-
스포)불멸에 관하여 리뷰(업그레이드 판) [4][감상✍] 사사사(serm111) | 20.11.11추천 16
-
독서는 나이들수록 좁아지는 게 좀 덜한듯... [2][일반] 익명(221.147) | 20.11.11추천 0
난 그렇게 짧게 끝내는 게 만배 좋더라. 놀숲은 사족이 넘 길어서 반딧불이에서 느꼈던 그 헛헛한 여운이 흐려지는 느낌이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