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읽었던 작품인데 배경이 고전이었고, 주인공은 화가였는데 맹인인데 엄청 아름다운 처녀색시를 만나게 됨.
그녀를 그리다가 결국 그녀랑 동침하게 되는데, 동침 이후에 그녀의 매력이 사라진 것 같아서 죽여버리고 자기는 미친사람? 되는 내용이었는데
롤리타 읽으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읽고싶어요.
옛날에 읽었던 작품인데 배경이 고전이었고, 주인공은 화가였는데 맹인인데 엄청 아름다운 처녀색시를 만나게 됨.
그녀를 그리다가 결국 그녀랑 동침하게 되는데, 동침 이후에 그녀의 매력이 사라진 것 같아서 죽여버리고 자기는 미친사람? 되는 내용이었는데
롤리타 읽으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읽고싶어요.
철서의 우리? 근데 이게 교과서에 실렸을 리가 없는데 ㅋㅋ
국문이었던 것 같은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