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리가 생각남
참고로 타지리도 흔한 프로레슬러들이 그렇듯 자서전을 하나 썼다구
나온 지 17년은 넘은 책인데
대체로 WWE 시절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음
근데 번역이 안 됨..
국내에 번역된 레슬링 자서전은 하디보이즈와 크리스 제리코의 것이 있는데
둘 다 절판이다
타지리가 생각남
참고로 타지리도 흔한 프로레슬러들이 그렇듯 자서전을 하나 썼다구
나온 지 17년은 넘은 책인데
대체로 WWE 시절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음
근데 번역이 안 됨..
국내에 번역된 레슬링 자서전은 하디보이즈와 크리스 제리코의 것이 있는데
둘 다 절판이다
합체 맨홀 읽어봤는데, 어수선하고 캐릭터 설정이 과하다는 생각들었어
그런가 있을 법하다고 느꼈는데 난
난 먹을 거
얘! 자기가 글을 잘 쓰는 줄 알아!
나의 정영문을 알까?
타지리하면 코 큰 할아범탱밖에 안떠오름 - So it goes.
흐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