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갓보문고에서 책 샀다
이번에 산 책을 소개한다 아직 안 읽은 책들이라서 퀄릿이 어떤지는 모른다
1.시적 상상력으로 주역을 읽다
한시와 주역을 같이 감상할 수 있는 책
저자의 한시 감상문에 주역 관련 부분 곁들인 책 같은데
저자가 주역 번역도 한 사람이고 주역에 대해 가볍게 알고 싶어서 샀다
2.그건 혐오예요
소수자 차별, 인권 문제에 관한 영화를 만드는 영화인들 인터뷰집
3.불구의 삶 사랑의 말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이들을 위하여'라는 문구가 맘에 든다
알라딘 서평에는 좋다는 의견과 저자의 생각에 공감이 안 된단 의견이 같이 있다 그래서 어떤 책인지 궁굼함
4.성노동의 정치경제학
실제 성노동자였던 저자가 성노동 성산업에 관해 쓴 책
성노동 성매매 이슈는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도 의견 분분한 분야인데
일단 실제 성노동자였던 사람이 썼단 게 괜찮아보였다
5.미운 청년새끼
현재 한국의 청년문제에 관해 다룬 책을 많이 읽는 중임
6.느리고 불편하고 심심한 나라
한겨레기자의 칼럼을 모은 책
7.남자 혼자 죽다
경향신문 책 서평에 의하면, 언론고시스터디에서 만난 3명이 기자 지원하면서 보여줄 포트폴리오로 쓰기 위해 같이 취재한 것이 이 책의 출발물이라고 한다. 주제는 무연사.
젊고 전문 기자나 교수가 아닌 사람들이 썼다는 것이 불안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참신할 수도 있을 거 같다.
8.아프로디테
맛과 향에 대한 육감적인 수필.
+부록으로 받은 이동진독서노트
근데 이동진이 누구지
페미니즘이냐 너
이동진 영화 평론가 - dc App
사람이 어떻게 페미니즘일 수 있냐
하나같이 거르는 타선
감동진
ㅈㄷ
.. - dc App
쓰레기들만 골라서 주워왔네
폐지수집가 ㅇㅈ
댓 수준들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