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시험 준비하면서 외운다고 글 쓸 때 자연스럽게 나오진 않을걸 시험 공부랑 실전 글쓰기는 다르다 그리고 혹시 문학 글쓰기 말하는 거면 더더욱 도움 안 될 거다 (신문 기사나 논문 쓰는 거면 조금은 도움될지도) 그냥 너가 쓰고 싶은 분야의 좋은 글을 많이 읽고 필사해라
☺조선의명기☺(211.105)2017-10-13 22:47
문학 장르 쓰고싶은데, 필력도 너무 딸리고, 어휘도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혹시나했던건데 별론가보네... 답변 고맙다!
익명(121.64)2017-10-13 22:52
따로 할만한 공부는 없을까? 다독이나 다작이 그냥 답인가?
익명(121.64)2017-10-13 22:53
고맙긴ㅋㅋ 내가 한국어능력시험 공부해봤어서 이 글 보자마자 ㄹㅇ 이건 시간 낭비니까 말려야한단 생각 들었다; 객관식시험이라 어쩔 수 없이 답에 맞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생각만 해야 하는 그런 게 있거든. 내가 문학 글쓰기에 조예가 있는 건 아니지만 책은 많이 읽는데 다독 다작이 답인 것 같다 그리고 꼭 문학 아니더라도 사회문제나 인생경험을 많이 접하고 많이
☺조선의명기☺(211.105)2017-10-13 22:59
공부하면 더 좋은 책을 쓸 수 있을 거야 '82년생 김지영'이나 장강명, 김영하처럼 요즘 인기 많은 작가들 보면 그런듯 꼭 문예창작과 안 나와도 인기 많고 좋은 책을 쓰는 게 경험과 사회의식이 바탕 돼서 그런 것 같어
☺조선의명기☺(211.105)2017-10-13 23:00
사실 내가 문창과도 거리가 멀고 주위에도 글쓰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겉도는 느낌이였거든.... 한계점도 생기는 것 같고..
익명(121.64)2017-10-13 23:10
문법 부분은 해볼 만하다. 한번 해두면 잘 안 까먹는다. 어차피 사전 붙잡고 있으면 계속 접하게 될 부분이니까. 물론 이미 한번 해본 적이 있다면 패스해도 무방하고
aaa(211.109)2017-10-13 23:11
문창과가 아니면 이런 딜레마에 빠지는게 당연한건가...
익명(121.64)2017-10-13 23:11
아님 그냥 나 스스로하는 핑계같은건가...ㅠㅠㅠㅠㅠ 어렵다 어려워
익명(121.64)2017-10-13 23:12
나도 기자시험 볼때 ㅡ.ㅡ 걍 함 쳐봤는데, 너같은 목적으로 볼 시험 아니다 ㅋㅋ 할 필요없어
한국어능력시험 공부한다고 글 잘 쓰게 되진 않을듯
그래도 스킬적인 부분이나 어휘, 단어선택에 많이 도움되지 않을까..?
그게 시험 준비하면서 외운다고 글 쓸 때 자연스럽게 나오진 않을걸 시험 공부랑 실전 글쓰기는 다르다 그리고 혹시 문학 글쓰기 말하는 거면 더더욱 도움 안 될 거다 (신문 기사나 논문 쓰는 거면 조금은 도움될지도) 그냥 너가 쓰고 싶은 분야의 좋은 글을 많이 읽고 필사해라
문학 장르 쓰고싶은데, 필력도 너무 딸리고, 어휘도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혹시나했던건데 별론가보네... 답변 고맙다!
따로 할만한 공부는 없을까? 다독이나 다작이 그냥 답인가?
고맙긴ㅋㅋ 내가 한국어능력시험 공부해봤어서 이 글 보자마자 ㄹㅇ 이건 시간 낭비니까 말려야한단 생각 들었다; 객관식시험이라 어쩔 수 없이 답에 맞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생각만 해야 하는 그런 게 있거든. 내가 문학 글쓰기에 조예가 있는 건 아니지만 책은 많이 읽는데 다독 다작이 답인 것 같다 그리고 꼭 문학 아니더라도 사회문제나 인생경험을 많이 접하고 많이
공부하면 더 좋은 책을 쓸 수 있을 거야 '82년생 김지영'이나 장강명, 김영하처럼 요즘 인기 많은 작가들 보면 그런듯 꼭 문예창작과 안 나와도 인기 많고 좋은 책을 쓰는 게 경험과 사회의식이 바탕 돼서 그런 것 같어
사실 내가 문창과도 거리가 멀고 주위에도 글쓰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겉도는 느낌이였거든.... 한계점도 생기는 것 같고..
문법 부분은 해볼 만하다. 한번 해두면 잘 안 까먹는다. 어차피 사전 붙잡고 있으면 계속 접하게 될 부분이니까. 물론 이미 한번 해본 적이 있다면 패스해도 무방하고
문창과가 아니면 이런 딜레마에 빠지는게 당연한건가...
아님 그냥 나 스스로하는 핑계같은건가...ㅠㅠㅠㅠㅠ 어렵다 어려워
나도 기자시험 볼때 ㅡ.ㅡ 걍 함 쳐봤는데, 너같은 목적으로 볼 시험 아니다 ㅋㅋ 할 필요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