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까진 아니더라도



본격적 개념의 고딕다크 판타지나


허무주의 무협의 원류를 이루는 소설을 쓰지 않을까 싶다.


칼의 노래나 현의 노래 감성에서 약간 설정만 더 환상적으로 바꾸면 충분히 가능한 일임




갠적으로 내가 선호하는 판타지 장르중에 가장 좋아하는게


다크고딕인데, 번역되는게 정말 없어서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