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학이야 소위 먹물들을 타깃으로 장사하는 거고 웹소설은 일반적인 대중들 상대로 하는 거 자너 전자는 진지빨고 폼 좀 잡고 지적 허영에 중심을 둔 사람들이 주고객층이고후자는 가볍게 심심풀이로 읽는 사람들이 주타깃인데 이걸 같이 묶고 우려스럽다니 할게 아닌거 같은데음악도 클래식이 있으면 가요톱텐이 있는거니까
뭐든 가리지 않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왜 둘 다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거라 생각하는거..
글쓴이 말이 의문의 여지 없는 팩트. 맥락은 달라도 핵심은 비슷하게 국어문법으로 옮겨온 얘기가 한글날 특집으로 매년 나오는 우리 문법 파괴 우려스럽다 야민정음 걱정된다 같은 말들임. 친한 사람들끼리나 인터넷에서나 쓰는 말들이 나중에 국어를 해치고 공적인 데서도 쓰게 될까 우려한답시고 꼰대질하는 맥락. 물론 '순수'문학 옹호자들은 이보다도 더 저급한 꼰대
나는 교집합이 없다고 안했는데
공감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거 물고빨면 될일인데 굳이 까내리는거 이해안감
차라리 읽고 좆같은 소설 있었으면 오지게 욕하는 리뷰나 한편 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