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기억 안나서 다시 읽을 예정
노르웨이의 숲- 인생책 / 매년 읽는 듯
모래의 여자- 결말보고 소름돋았던 기억이 남. 다시 읽을 예정
설국- 인생책 / 도입문장 한국어, 일본어로 외우고 있음
라쇼몬- 꿀잼 / 괜히 아쿠타가와가 아니구나 싶었음
가면의 고백- 아직 안 읽음 (금각사는 읽어봄)
불타버린 지도- 아직 안 읽음 (세번 시도 했는데 다 중도 하차함)
용의자의 야간열차- 여긴어디 나는누구? 신기하고 지루함
딱풀- 잘 안쓰는데 가끔 필요할 때가 있긴 함
개인적인 체험- 결말보고 진짜 전율 . (그 덧붙여진? 결말 말고)
반짝반짝 공화국- 츠바키문구점 보고 재밌어서 샀는데 계속 안 읽고 있음
근대문학의 종언- 대체 언제 읽지?
일문과 아님- 근데 일문학 재밌음
사진만 올리기 뻘해서 그냥 간단하게 인상만 적어봄
개인적인 체험이랑 모래의 여자 살까 생각중인데 둘 다 살만함??
무적권 사라. 개인적인 체험은 중고서점에서 앉은 채로 절반 읽고서 사들고 왔었음. 이입이 너무 잘돼서
나도 아베코보 좋아하는데
아베 코보 볼만한 작품 뭐뭐있음??
네가 더 잘 알 것 같은데ㅋㅋㅋ 굳이 추천하면 타인의 얼굴? 근데 난 모래의 여자가 제일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