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싶을 때 읽고싶은 책을 읽으면 되는거 아니냐?

독서도 영화 게임 여행같은 그냥 취미일 뿐인데

더 고상하게 말해봐야 사유활동 지식추구활동 그뿐인데

왜 독서의 양이나 횟수에 의미를 두는지 모르겠음

천권 읽으면 세상이 열린다라..

내가 살면서 읽은 책이 적게 잡아도 천권은 될텐데

그냥 세상은 세상 그대로던데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