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고싶을 때 읽고싶은 책을 읽으면 되는거 아니냐? 독서도 영화 게임 여행같은 그냥 취미일 뿐인데 더 고상하게 말해봐야 사유활동 지식추구활동 그뿐인데 왜 독서의 양이나 횟수에 의미를 두는지 모르겠음 천권 읽으면 세상이 열린다라.. 내가 살면서 읽은 책이 적게 잡아도 천권은 될텐데 그냥 세상은 세상 그대로던데 잘 모르겠다.
약간 포켓몬마스터같은 심정이 아닐까. ㅋㅋ
그렇게 읽는 책이 무슨 재미가 있을런지 모르겠다..
책 안 읽는 일반인들한텐 1000권이 책 읽는 사람 마지노선인가 봄
그정도 읽으면 뭔가 달라지겠지 싶은걸까
1000권 읽으려면 일주일에 두 권씩 10년을 꼬박 읽어야 한다는 건 모르고 말이지...
그렇게 읽어오던 사람들은 그냥 밥먹듯 간식먹듯 읽는건데..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독서가 취미도 아닐텐데.
걍 만든 명언
아무 뜻 없는 말을 포부랍시고 꾸역꾸역 싫은 독서 하는게 좀 안타까움
원래 공장 찍어내는것처럼 계량화시키려는 사고방식이 흔해서그럼.
참 숫자 좋아해 사람들
뭐 그런 것은 있지 한 분야에 관해서 70권 정도 되는 책을 제대로 읽으면 준전문가급이 되어서 교수와도 수월하게 대할 수 있다. 딱 그 느낌? 근데 이건 지식의 영역이고 몇 권을 읽는다고 해서 없는 갬수성이 막 생기고 그렇지는 않지 개개인마다 차이도 있고.
마치 초등학생 일기 강요하는 느낌이라 좀 그래. 취미가 아니라 무슨 교양을 쌓는 의무 이런 느낌.
책팔이 마케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