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 읽어도 그냥 느낌이 다 "아 그래 이렇게 흘러가는구나...."이런 느낌밖에 안 들어서 흥미가 좀 떨어져...서스펜스 영화처럼 긴장감 있는 소설 없을까유명한것도 괜찮아 소설 본격적으로 접한지 얼마 안되서
제노사이드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