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자의 업적으로부터 그 문장들의 신용도가 생기는것 아니냐


물론에 있어서 논리도 필요한 것이지만, 개개인의 삶에 대한 성찰이 일반에도 적용이 될 것인가는 결국 저자의 업적으로부터 생기는 신용도로 어느정도 증명한다고 보는데

이런면에서 보자면, 대로마 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보다 좋은 책이 있을 리 없지 않냐???


그러니까 명상록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