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어려워서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연장선상의 이야기지만 언어의 차이보다 문화의 차이가 큰듯..
걍 노잼
그러기엔 우리 스스로도 와 개쩌는 소설이다 라고 할만한 소설도 없는게 현실
같은 문화권에서 나고자란 한국독자들이 외면하는게 한국문학인데여..;;
설국이나 금각사 같은 탐미주의 일문학이 번역하기 더 어려워 보이는데..
걍 노잼
그러기엔 우리 스스로도 와 개쩌는 소설이다 라고 할만한 소설도 없는게 현실
같은 문화권에서 나고자란 한국독자들이 외면하는게 한국문학인데여..;;
설국이나 금각사 같은 탐미주의 일문학이 번역하기 더 어려워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