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순문학, 대충 뭐 공쿠르 상이나 갈리마르 출판사 쪽에서 노는 사람들 못마땅하게 여기는 장면이 소설마다 등장함



라울 라조르박이 타나토노트인지에서



그 쉐끼들 소설 무슨 철학적인 얘기만 지껄이고 노잼이더만 ㅋㅋ 이런 식으로 나온 적도 있고



천사들의 제국에선 아예 본인처럼 보이는 자크인지 잭인지 뭐시깽이인지를 등장시켜서



라울 라조르박처럼 그런 소설들에 대해 어쩌구 저쩌구 투덜거리고



베르나르가 뭐 진짜로 그쪽 사람들한테 업신여김을 받았는지는 모르겠다만



그래도 세쿠스 쇼부는 우엘벡의 승리다



버나드 위버 떡씬 중에서 잘 쓴 건 개미들 법정에서 재판 받다가 포풍공중야스 후 폭팔한 거 말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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