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가 없어서 작가의 삶을 파고들 수도 없는 최인훈을 읽는 게 어떨까?
농담 읽는 중인데 군대 썰 ㄹㅇ 실감 나서 인생 궁금하긴 하더라
요새는 철학은 잘 안 보냐?
시르베크 2권이랑 들뢰즈가 쓴 푸코
항상 존나 어려운거 보네 회전 속도 빠른거 같네 시불.. 나는 아조씨라서 이제 잘 안되던데 존나 부럽네... 탈모도 없겠지 시불...
아조씨 힘내세요
자료가 없어서 작가의 삶을 파고들 수도 없는 최인훈을 읽는 게 어떨까?
농담 읽는 중인데 군대 썰 ㄹㅇ 실감 나서 인생 궁금하긴 하더라
요새는 철학은 잘 안 보냐?
시르베크 2권이랑 들뢰즈가 쓴 푸코
항상 존나 어려운거 보네 회전 속도 빠른거 같네 시불.. 나는 아조씨라서 이제 잘 안되던데 존나 부럽네... 탈모도 없겠지 시불...
아조씨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