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넘 휙휙 전개되던데


심리 묘사도 없이 대사로만 상황 설명하고


설정도 충분히 이해할 여지 안주고 장면을 휙 넘겨버림


단편만 그런 편인가


그리고 어딘지 60년대 미국 사회문화적 분위기를 넘 풍겨서


미국인들만을 위한 호러 문학 분위기가 좀 있던데


은근히 스티븐 킹 비슷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