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어쩌면 사회란것의 부속품인거 같아

개개인의 개성, 존재는 의미없어. 누군가가 자신을 사랑해주고 존중해줘야만 가치를 느끼지 않나...

학교에서도 권력에 복종할수 밖에 없는것도 마찬가지...


솔직히 세상이 날버렸다고 생각해서 이런사실 인정하기 너무 싫었지만...

그치만 이젠 나란 존재도 어쩔수없는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