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올해인가 읽었던 거 같은데


어쨌든


영화는 진짜 재미없었음


전편 후일담 정도 되는 스토리인데


전작과 마찬가지로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너무 멍청해서


어이가 없는 영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