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렬독서 중이었는데 읽던거 다 읽음


다음 읽을 걸로는 이거 생각하고 있음


반지의 제왕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황제를 위하여

에마(엠마)


내일 알라딘 갈껀데 천명관 고래 사올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