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디시에서도 말만 존댓말이지 은근히 사람 깔보고 젠체하면서 꼰대질하다가 시비 붙으면 전혀 잘못했다고 생각 안하면서 "그래 다 내가 잘못했다"이지랄 하면서 "요즘은 ~한 것도 죄냐? 내 딴엔 도움이 될까 싶어서 말한 건데 다들 뭐라고만 하니 당황스럽다. 나 때는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구질구질한 사족 덧붙이는 그런 감성 있자너ㅇㅇ - dc official App
82년생 김지영
-누 말투 쓰는 최인훈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