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얘기하나? 저 학창시절에 도서관에서 제일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 네코토피아랑 내 남자인데 네코터피아는 정신나간 줄거리와 주인공이랑 등장인물이 ㄹㅇ개꿀잼이었고 내 남자는 부녀근친물이었음..
한림원도 요조마냥 항상 송구한 태도를 취하는게 ‘독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