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유혹
(예수까지도 초인의 한 본보기로 묘사함)
인간과 초인
(조지 버나드 쇼도 니체 빠. 대놓고 제목에 초인 넣음)
시지프 신화
(카뮈가 본문에 아예 니체를 언급함 차라투스트라의 해설서라고 불림)
파우스트 박사
(토마스 만이 니체의 눈으로 파우스트를 재해석했다고 알려짐
주인공 파우스트 박사=니체)
(예수까지도 초인의 한 본보기로 묘사함)
인간과 초인
(조지 버나드 쇼도 니체 빠. 대놓고 제목에 초인 넣음)
시지프 신화
(카뮈가 본문에 아예 니체를 언급함 차라투스트라의 해설서라고 불림)
파우스트 박사
(토마스 만이 니체의 눈으로 파우스트를 재해석했다고 알려짐
주인공 파우스트 박사=니체)
니체빠 들뢰즈는 안보냐
들뢰즈는 니체까 아니냐?
니체 재평가 첫번째 주자가 들뢰즈일텐데. 들뢰즈의 니체 해석 덕분에 니체가 문학가에서 철학자 반열로 올랐단 말도 들음. 어쨌든 니체빠면 빠지 까는 절대 아님. 오히려 너무 긍정적으로만 해석했다고 비판도 받던데. 니체의 파시즘적 성격을 외면했다면서
그렇군 어쨌든 니체 빠는 시간도 부족한데 니체 추종자는 안 빰
단순 추종자는 아니고 니체 사상을 계승하면서 더 멀리까지 발전시킴. 니체 다 빨고 나면 그담에 볼만함
결혼이나 전락 페스트 다 재밌는ㄷㅔ 시지프신화는 진짜 안읽히더라..
니체빠 아니면 그닥 재밌는 작품은 아닌 듯
저 중에서 재밋는거 잇쑴?
니체가 나체로 등장하는 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