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4년 내내 갔던 시립도서관에서 친해진 사서님이 계시는데


집 앞에서 우연히 봤는데 VROONG 조끼 입고 오토바이에 타고 있더라


난처해하실 것 같아서 아는 척도 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