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교 4년 내내 갔던 시립도서관에서 친해진 사서님이 계시는데
집 앞에서 우연히 봤는데 VROONG 조끼 입고 오토바이에 타고 있더라
난처해하실 것 같아서 아는 척도 안 했다
글쓴이 : 작가 지망생인 사서였음 이걸 안 썼네
제목이랑 내용이 매치가 안되는데 오토바이 타고 있는거랑 먹고 살기 힘든거랑 무 슨상 관임?
아 VROONG이 딸배였냐? ㅋㅋ
재능이 없으면 힘들지 뭐든
사서는 글쓰기랑 뭔상관이냐
도서관 사서하고 글쓰기로 먹고사는거하고 무슨 상관이지?
글이 ㅂㅅ같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계약직이었는데 글쓴애가 몰랐을 가능성이 90% 이상이지.
넉넉해도 취미로, 혹은 당장 사고 싶은 거 있어서 투잡 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독붕이 주제에 동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독붕아 요즘 세상에 투잡이 얼마나 흔한데 그걸 동정하노.. 그냥 사서로도 생활비는 충분히 버는데;
글쓴이 : 작가 지망생인 사서였음 이걸 안 썼네
제목이랑 내용이 매치가 안되는데 오토바이 타고 있는거랑 먹고 살기 힘든거랑 무 슨상 관임?
아 VROONG이 딸배였냐? ㅋㅋ
재능이 없으면 힘들지 뭐든
사서는 글쓰기랑 뭔상관이냐
도서관 사서하고 글쓰기로 먹고사는거하고 무슨 상관이지?
글이 ㅂㅅ같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계약직이었는데 글쓴애가 몰랐을 가능성이 90% 이상이지.
넉넉해도 취미로, 혹은 당장 사고 싶은 거 있어서 투잡 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독붕이 주제에 동정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독붕아 요즘 세상에 투잡이 얼마나 흔한데 그걸 동정하노.. 그냥 사서로도 생활비는 충분히 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