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명화 갈겨주고 일요일 8시 칼 기상 해서 디즈니 만화 동산 보던 동년배들이라면 알텐데
종이접기 백선 이게 상당히 꿀잼이다 한꺼번에 안 사고 한권씩 사서 친형이랑 그 책에 있는거 다 접어보고
클리어 하면 다음권 도전하는 식으로 샀는데 꿀잼이었다
후반부 책은 있었는데
초반부 책은 사촌동생들에게 주고 나중에 커서 종이접기 해보고 싶어서 살려는데 절판 되었는데
추억 팔이 느끼고 싶고 책 마다 테마가 다른데 한복테마 접고 싶어서
알라딘에서 처음으로 중고책 산게 종이접기 백선 이었던거 같다
한 3,4년전에 접은건데
주황색이 치와와
분홍이 토이푸들
갈색이 닥스훈트
남색이 보더콜리인가
그렇다 견종 별로 나눠서 나와서 신기했다
이 책보고 접은건데
노컷으로 한장 접는게 좆같지 나는거 같아서 이거 샀는데 은근 어려워서 강아지만 접고 찍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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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추억이다 ㅜㅜㅜ 근데 저거 은근 어려운거많아 어릴떄도 맨날 쉬운부분만 접음 ㅋㅋ
그래도 나는 도전하는거 재미있어서 한권 살때 마다 다 클리어 했다 나중에 학교에서 우리 형제가 종이 접기 제일 잘했다
색종이도 대자 있더라, 그걸로 접으면 좀 수월함. 이건 엄마들이 얼라들 소근육 운동 시킬라고 하는거지
응 나는 문방구에서 색깔 종류별로 파는거 말고 대장, 앞뒤 같은 단색으로 여러장 구매해서 도전했었다
치매예방에 좋다던데 종이접기 ㅇㅅㅇ
그렇다더라
언컷 아시는구나
그러게 글 쓸때 언컷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노컷이라고 썻네 나이먹고 하니까 언컷 도전 욕구 생기더라 정사각형 종이 한장으로 도구 안 써서 하는거 존나 재미었어 보임
저어도 초딩때 꿈이 종이접기 강사였는데 암만 뚫어저라 봐도 크리스패턴 읽는 법을 모르겠어서 포기함
초등학교 도서관에 있던거..
종이접기 책이랑 김충원의 재미있게 그려보자 집에 시리즈로 있었음 ㅋㅋㅋ - dc App
저 책 ㅈㄴ 오랜만에보네
종이접기백선 넘 오랜만에 본다ㅋㅋㅋㅋ - dc App
크으... 선생님 멋집니다
콩쿠키 줫나게 오랜만에 보네. 너도 이제 꽤나 늙었것다. - dc App
ㅇ
ㅇ
저 책 찾아보니까 1권 있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