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경험이던 배움이던 갖게 되는 생각들 있잖아 그런것들이 책의 형태로 이미 아주 잘 정리되있다고 생각해 제목만 다르지 같은것들이 수십수백권.. 그래서 느낀게 사고 할 필요 없이 나와 같거나 나보다 나은 사람들의 지식을 읽으면 그만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생각 할 필요가 없다고..창조해낼 필요가 없다고..ㅋㅋ 무식한 생각인거 같은데 잘못된 생각이면 한 수 가르쳐주라
취미로 즐기면되지
그저 로봇처럼 책으로 생각 주입이 맞는건가 싶었엉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무에서 유는 안 생기지 다른 사람의 지식을 재해석해야 새로운 지식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함 자신의 현재 생각은 다른 누군가가 이미 하고 고뇌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나랑 같은 생각이여도 그 속에서 또 내안의 무언가가 창조된다는거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암만 많이 본들 정확히 너의 삶을 산 사람은 없지 그걸 배워서 너의 삶에 적용해야 완성되는거지 공자께서도 공부를 하랬지 책만 파라하시진 않았다
맞음 근데 나는 예를들어 자식교육 같은거 이렇게 저렇게 해야겠다 했는데 지름길이 걍 펼쳐져있음..흐릿하고 모호했던건 명쾌하게..이분야는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하니까 그냥 닥치고 전문가의 솔루션을 따르는게 맞는거같음 ㅋㅋ
ㅋㅋㅋ 전문가는 있더라도 그게 답은 아니잖어 또 하나의 의견인거지... 뭐 자식교육이야 참고하고 하더라도 너 자식이고 너가 전해주고 싶은 인생은 또 다르니까 고민하면서 사는건 좋은 일이야
지금은 나의 답이 책에 써져있는데 실전 겪다보면 나만의 답을 찾아야하겠지..?? 그땐 책이 참고가 될거고 좀 진정되네
ㅋㅋㅋ 그럴수밖에 없지 않나? 인생에 공략이 있으면 다 그러고 살겠지 자유의지는 염병이더라도 개개인 삶의 독특성은 있는거니까ㅇㅇ
지금은 어떤 분야던지 다 공략집 같아..나도 나만의 공략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구나 생각해본다 ㄱㅅㄱㅅ
그 책을 이해하려는 것도 생각이거늘
너무 크게 부풀려서 생각했나..
그리고 어떤 책을 읽는지는 몰겠지만.. 그 책에 모든 게 다 써있고, 넌 그걸 다 받아들였다/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에 오류가 있지 않을까? 그 책을 보고 니 나름으로 이해한게 너의 방식이 되는거지..
책에서 배운 관념들이 더 깨끗하고 현실은 더 더러움. 너무 책에만 의존하면 사람이 관념적이됨
그림을 배우는 것도 레퍼런스를 하나만 쓰면 레퍼런스 그린 아티스트의 반쪽 정도밖에 못 되니까 여러 레퍼런스를 쓰라고 함. 누가 니체 책을 전부 정독한다고 해도 니체의 레벨에 오르지 못하는 것 처럼
그래서 받은 지식을 재해석하고 가공할 뿐만 아니라 되려 그걸 발전시키려는 시도는 반드시 유효할것. 최소한 트레이닝은 되겠지
본인이 그게 맞다면 그리 살면 되는 거죠 그것도 하나의 길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