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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할 수록 바보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느낌이셈...

어떤 음악이 좋을 땐 형태가 없어서 그런지 느낌 하나로도 납득이 가능한데 다른 건 너무 힘듬.

자신이 좋아하는 걸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는게 어찌나 슬픈지 말로써 표현을 다 할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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